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842

경기도 빅데이터, 지역경제 플랫폼과 데이터 배당 경기 데이터 배당 지급 의미 ‘경기 데이터 배당’은 아주 적은 금액을 지급하지만 사용자가 생산한 데이터가 배당(수익)으로 되돌아오는 ‘세계최초의 데이터 주권 실천사례’라는 의미가 있으며, 이번 데이터 배당이 도민과 기업에게 데이터 주권에 대한 논의를 확산하고, 더 나아가 누구든 데이터를 통해 얻은 이익은 생산자인 사용자에게 수익을 나누어 주는 선례가 되었으면 합니다. 데이터 배당이 뭔가요? 데이터 배당이란 기업이 소비자들의 데이터를 수집·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경우 데이터의 생산에 기여한 각 개인에게도 수익을 되돌려 주어야 한다는 개념입니다. 경기지역화폐를 사랑해주신 도민 여러분들을 위하여 경기도는 세계 최초로 데이터 배당을 통해 지역화폐 사용통계 데이터의 거래 수익을 나누어 드리고자 합니다. 데이터 .. 2021. 5. 14.
클럽하우스(clubhouse) 잠깐 사용 후기 중국에서 차단한다고 해서 뉴스가 나와서 그런지는 잘몰라도 아침부터 뉴스에 나왔던 , 뭐 인터넷에선 힙하다고 했던 그앱 클럽하우스를 가입을 했습니다(아는 지인이 초대장을 주어서), 클럽하우스는 쉽게 이야기하면, 잡담하는 앱 같은 느낌입니다. 잡담을 할수 있는것은 많습니다. 디스코드는 좀더 심화된것 같고, 토크온은 잘모르겠지만, 이건 개방된 공간에서 잡담할수 있는 이런 소모임? 물론, 잡담을 하고 있다고 갑자기 모르는 제 3자가 나타나서 할수는 있지는 않습니다. 먼저 말하기 권한을 가지는 사람들만 먼저 대화를 할수 있고, 나머지는 들을수 있는 구조? 그런데 만약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손을 들고 승인을 얻어서 말하는 기능을 얻을수 있는 이런 구조인것 같습니다. 딱 봐도, 그냥 어디 사회에서 있을법한 일.. 2021. 2. 9.
교보문고 온라인으로 구입하자마자 바로 배송받기(바로드림,4시간 이내배송) 교보문고를 애용하는 이유중 하나가, 보고 싶은 책이 있으면 온라인으로 구매하고 방문해서 바로 수령하는 시스템이 있어서 입니다. 최근에 이런 바로드림을 극단적으로 활용할수 있는 서비스가 하나 더 나왔습니다. 궁금해서 써봤는데, 물론 배송비가 2500원 더 붙긴 하지만 바로 배송되어서 좋았습니다. 갑자기 보고 싶은 책이 있어서 하나 주문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교보문고는 1만원이 넘으면 무료배송해주는데, 이건 교모문고 창고에서 오는것이 아닌 각 지점에서 퀵으로 쏴버린다고 하네요. 교보문고에서 바로 구매하니, 바로 퀵으로 쏴버리네요. 매우 편리한 서비스네요 앞으로 계속이용할지는 솔찍히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사고 싶은 책을 사서 가는것 뿐만 아니라, 책구경하러 가는것도 묘한 재미가 있습니다. 갑자기 업무에 필요한.. 2021. 2. 8.
읽지 않는 중고책을 Yes24에 팔기 2021/01/12 - [Information] - 읽지 않는 중고책을 알라딘, 교보문고에 팔기 읽지 않는 중고책을 알라딘, 교보문고에 팔기 언제 부터인가 방안에 공간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그 문제가 여러가지가 있지만 구입한 책들때문이기도 합니다. 한동안 열심히 책을 사서볼때는 기술서적들을 할부로 긁어서 사고 그래서 redeyesofangel.tistory.com 지난번에 해당 포스트를 통해서, 알라딘을 통해 책을 팔았습니다. 팔아도 팔아도 책이 많습니다. 중고책을 팔아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알라딘에서 재고 초과를 할경우 매입을 하지 않습니다. 혹시나 해서 찾아봤더니, Yes24에서도 책을 매입해줍니다. 즉, 알라딘에서 매입이 안된 책들은 Yes24에 팔기 신청하였습니다. 사실 단가는 잘모르겠습니다.. 2021. 2. 8.
귀멸의 칼날(鬼滅の刃) 무한열차(無限列車編) 보기전 보는 명장면 이전 포스팅에서 썻던것처럼 귀멸의 칼날이 정말 오랜만에 오랜만에 재밌게 본 애니메이션 입니다. 그중 가장 기억남는 장면이 있다면 거의 비슷한것 같습니다. 유튜브에서 귀멸의 칼날만 검색해도 바로 나오는 장면입니다. 아마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젠이츠가 6연속 벽렴일섬을 쓰는 장면도 있지만 이건 유튜브 자체에서 외부로 보여주는 기능이 제한되었나보네요. 무한열차 편에도 히노카미 카구라를 쓰는 장면이 나오긴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귀멸의 칼날 19화가 더 잘나온것 같습니다(아무래도 임팩트가 있었다고 해야할까) 젠이츠의 벽렴일섬 또한 무한열차에서 큰활약을 하지만, 역시 벽력일섬도 처음에 등장했을때가 가장 임팩트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만화책으로 보긴 했지만 만화보다는 역시 애니가 생동감이 있어서인가 정말 .. 2021. 1. 27.
귀멸의 칼날(鬼滅の刃) 무한열차(無限列車編) 메가박스 사전개봉 관람 후기 귀멸의 칼날이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전에 메가박스에서 사전개봉을 해서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어제 보고왔습니다. 사실 일본 애니메이션을 극장에서 처음 봤습니다. (너의 이름은, 이것도 유명했지만 사실 이것도 VOD로 본것 같고) 왠지 일본 애니메이션을 극장에서 본다는건 약간 그렇게 긍정적인 이미지가 있던건 아닙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정말 예전에 2000년대 초반가지는 많이봤었습니다. 건담, 블리치,원피스 등등 많이 봤지만 어느순간부터 재미가 없어지더군요. 사실, 귀멸의 칼날이 일본에서 성공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뭐 그래봤자 나이를 먹어서 인지 그다지 처음에는 안끌렸거든요, 지금까지 이세계물이나, 뭐 그런 것들 처럼 한종류겠지 하고... 물론 그와중에 귀멸의 칼날의 부정적인 인식이 국내.. 2021. 1. 25.
읽지 않는 중고책을 알라딘, 교보문고에 팔기 언제 부터인가 방안에 공간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그 문제가 여러가지가 있지만 구입한 책들때문이기도 합니다. 한동안 열심히 책을 사서볼때는 기술서적들을 할부로 긁어서 사고 그래서 교보문고 같은 경우는 최근에 구매를 많이해서 플랫티넘등급을 가지고 있습니다(열심히 구매한 흔적) 특히, 기술서적 같은경우는 사도 발췌해서 필요한 부분만 보기때문에 관심있는 분야가 있으면 충동구매를 하는편입니다. (빅데이터,프로그래밍 어너,머신러닝,딥러닝 등등) 책들의 경우는 실무를 할때 간간히 보거나 해서 요긴하게 써먹기는 했습니다. 문제는 기술서적이 아니고 일반 책들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유행이 지나가는 기술들의 책들이라던가) 결국에 다 팔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제본해서 PDF로 만들어볼까 했는데(서울에 몇군대 있습니다.. 2021. 1. 12.
(토탈커맨더)Total Commander 9.51 한글판 사용기 사실, 소프트웨어 구매를 처음했던건 V3 였습니다. 대학생 1학년때였나, 제기억에 어떤백신이었는지 기억이 잘안나는데, 중간고사 기간에 아마 그때는 당나귀(edonkey) 였던것 같습니다. 게임을 받았던건지 아니면 어떤무엇인가 받았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화면이 뒤집히면서, 이상한글자 막올라오고 싹 다날리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군대갈때는 빼고, 대학교 3학년때부터인가 지금까지 V3는 계속해서 정품으로 매년 구매해오고 있습니다(물론 중간에 V3 마우스 신공을 쓰긴 했지만) , 그 이후 대학원때 스팀이라는 플랫폼을 사용하면서 그 후부터 필요할때 프로그램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생각 넷플릭스부터 구독형 서비스로 쓰고 있는건 많네요. 이번에 구매한것은 Total Commnader 입니다. 드디어 .. 2021. 1. 4.
티머니Onda 가 카카오택시 보다 좋은점(인증샷 포함) 수도권에 거주한다면, 택시를 탈때 카카오택시 말고 티머니Onda를 사용해보세요. (아직은 다른지역까지는 확대가 안된것 같습니다) 물론 카카오택시가 좋긴합니다만. 일단 지금당장은 혜택은 티머니가 최고입니다. 일단 인증샷을 올려드립니다. 티머니가 카카오를 잡기위해 한창 이벤트 하기때문에, 이득이 된다고 하면 티머니를 사용하는것도 좋은 선택일것 같습니다 솔찍히 안사용할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할증시간에 다면 반반택시도 추천합니다. 물론 카카오택시가 좋은건 사실입니다만 시장에서 경쟁이 가속화되서 소비자도 혜택이 많아지면 좋을것 같습니다. 1. 첫번재 탑승하면 5000원 할인(현재 이벤트중) 2. 할인 혜택 10% (내가 결제한 금액의 10%) 3.스타벅스 기프티콘(인증샷의 기프티콘은 이미 사용 한것입니다) 2020. 12. 29.
사용하기 쉬운 일정관리 WBS 엑셀(Excel) , XLGantt(엑셀간트)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다양한 일정관리 방법을 사용합니다. 최근 프로젝트를 관리하면서 대학교때 졸면서 수업들었던 소프트웨어 공학책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듣도보지도 못한 문서들이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한번씩은 수업시간에 배운내용들이였습니다. 프로젝트의 성격마다 다르겠지만 일반 공공,민간 SI를 수행하다보면 WBS를 작성해서 일정관리를 진행하게 됩니다. 사용하는 환경마다 WBS 관리툴을 사용하겠지만 가장 범용적이고 쉬운 방법은 Excel을 이용한 WBS 관리 일것 같습니다(산출물로 제출하기도 편하고) 물론, 구글 네이버에서 찾아보면 많은 WBS양식들이 나오지만, 프로젝트 성격상, 환경상 한번씩은 엑셀을 커스터마이즈해야하는 문제등 귀찮은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물론 프로젝트가.. 2020. 1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