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용도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서 리눅스 서버 한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이나, 유클라우드 같은 서비스도 있지만 너무 가격이 비싸서 저 같은경우는 Ramnode(http://www.ramnode.com/)를 이용하고 있는데 

최고 작은 사이즈의 인스턴스의 경우 1년에 15달러 정도 합니다.

(사실 서버가 여러군데 있는데, 아시아에는 없습니다. 시애틀에 있는 서버를 이용중인데 속도가 좀 느리긴 합니다. 하지만 VPN과 개인적인 Proxy용으로 만든거라 나름 쓸만합니다. )



ramnoderamnode



여러 리눅스 배포판을 제공하는데, 지금은 데비안7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분명히도 우분투도 데비안 계열이였는데,Vim을 사용하니 흑백 화면만 나오는것입니다. 해결방법은 간단합니다. 데미안 위키에 간단하게 나와있네요. vimrc를 열어서 syntax를 on으로 만드시면 됩니다. 


https://wiki.debian.org/vim

Vim supports syntax highlighting. To activate it open up

/etc/vim/vimrc

and uncomment the line

" Vim5 and later versions support syntax highlighting. Uncommenting the next
" line enables syntax highlighting by default.
syntax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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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열에 아홉은 묻고 싶은 질문들

저자
신상훈 지음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 2013-12-30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어렵사리 들어간 회사에서, 직장인들의 고민은 왜 사라지지 않는 ...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최근 전공에 치여 살다보니까, 책다운 책을 읽을 시간이 없었습니다.(물론 전공책들이 책이 아니라는건 아니지만.)  몇일전, 메일 박스를 확인하다가 알라딘에서 신간출시 안내인가 메일을 보게되었습니다. 

직작인 열에 아홉은 묻고 싶은 질문들 물론, 대학원이라는 일반 대학생도 아니고 애매한 위치에 있지만 곧 세상에 던져질 시간이 얼마 안남았기에, 사로잡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구매해서 지금 읽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 또는 앞으로 내가 하게 될 가능성들이 있는 질문들에 대한 답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답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는 그런 책입니다. 하지만 심각하게 무겁지 않으면서도, 한가지 질문때문에 다른일을 못할때, 꼭 옆에서 누군가 지나가다 이렇게 해보는건 어때 그런 느낌..


,,.하루종일 모니터를 보고, 심지어 수업이라던지 세미나 회의때도 떨어지지 않는 노트북 또는 태블릿. 심지어 전공책 말고 다른책을 읽오보자고 E-book 들을 구입해서 읽지만. 역시 종이 책이 좋네요. 


IT를 전공하고 있지만 , 제발 E-book이 종이책을 대신하지 않았으면,그런 느낌 이랄까. 


직장인 열에 아홉은 묻고 싶은 질문들[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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