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을 날려버린 타임리스라는 미드 입니다.

넷플리스에 추천으로 떠서 봤는데, 딱 제가 재미있을 많한 내용이 많이나오네요


시간여행이 배경인 드라마이다보니 

'닥터후'를 좋아하시면 좀 재미있게 보실수도 있습니다.

(대신 다른행성을 간다거나 그런거는 없습니다.!!)


시즌1원 끝나고 시즌2 나올것 같은데, 

마지막 반전보고 뒷통수 탁 쳤네요(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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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완전히 빠져있는 영드입니다..(모 물론 시즌 1부터 보기는 했지만..)

시즌4에서 5로 넘오오면서 닥터가 재생성 하면서 주인공이 바뀌긴 했지만..

더더욱 재미있어지는 느낌이랄까... 다른것보다 지금 흘러나오는 배경음악이 너무 맘에 든다랄까..


요즘 유트브 잘 못가봤는데.. 정말 많이 바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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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2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0sec | F/10.0 | 0.00 EV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6:08:12 16:09:54

갑자기 문득 떠오른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억이... 아마도 초등학교 6학년 때 아니면,, 중학교 2학년 사이인것 같은데..
아닌가 언제였지 - 지금 XP 나온 시기하고 XP 서비스팩2 나온시기를 헷갈리는것 같습니다.

아닌데..XP가 언제나왔더라... 한때는.. PC방에 XP가 아니고 98이 정말 잘돌아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SP2 가 나오기전, SP2 맞을꺼예요. 지금은 IE브라우저에 팝업을 막는기능이 기본으로 있었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없었습니다.

한참 ADSL이 퍼지기 시작할때, 그리고 ActiveX를 이용해서 퍼지는 악성코드가 생길때쯤
갑자기 생각하니 AD-FREE 가 그때 있었었나요?

아무튼.. 서비스팩2가 나오기전에,, 인터넷을 하면서 느낀건데, 한참 호기심이 활발했었을때니까 물론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 그렇고 그런 싸이트에 갔었다는걸.. 그때 생각하면 갑자기 싸이트를 나와야 되는데. 팝업창이 계속 떠버리는 바람에 약간은 난감한 상황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약간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약간 회상입니다. 그런걸 생각하면 지금의 브라우저는 정말로 똑똑해졌습니다. 그때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그래 팝업 띄워바라 내가 절대로 눌러주나하고요..

그런데요 파이어폭스의 경우는 확장만 설치하면 광고가 안보이니. 타 비 IE브라우저들은 모르겠습니다; 많이 안써봐서 있을꺼예요.. IE같은경우도 지금 IETOY가 안나오죠-? 등등 해서 광고 안보여주는 것들이 있던것 같던데.. 몇일전에 알라딘에서 ActiveX를 제외한 결제시스템을 만든다고 했어요..

만약 사람들이 IE말고도 정말 좋은 브라우저가 있다는 알고 다른 브라우저들을 이용하다 보면 광고 막는 기능을 사용하기 시작하면.. 만약 그런시절이 오면 인터넷 광고의 끝이 아닐까 갑자기 생각되네요;

아 물론 단순한 배너 광고 그런것만 말하는겁니다; 오히려 정확한 검색엔진을 이용해서 검색광고가 더 뜰수도 있겠지만-

갑자기 딱 머리속에 지나가서요;; 사람들이 파이어폭스를 너무 좋아하게 된다음. 광고가 없어지면 어떨까 하고요..


그런데.. 처음에 제 블로그에 광고가 엄청 붙어 있던 적도 있습니다 .. 결국 애드센스하고 알라딘 광고라기 보다는 - 그냥 캠패인 같은거만 올려놓고;.. 생각해보니 제 블로그에 똑똑한 브라우저들이 들어오다보니 거의 효과는 없지만요..

그냥 몇 잡생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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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난데없이, 외계의 지적생명체가 지구를 방문하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약간 재미있는 TV 시리즈를 찾았습니다. V 입니다. 과거에 했던 씨리즈라고 하든데, 2009년 판으로 리메이크 된것 같습니다.
SF쪽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매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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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11.16 16:51 신고

    오..또 챙겨봐야할 미드가 추가되었네요 ㅎㅎㅎ
    재미있을거 같애요! ㄷㄷㄷ

    • Favicon of http://redeyesofangel.tistory.com BlogIcon Yuika eizt 2009.11.19 11:05 신고

      ㅎㅎ... 요즘 보고 있는데 재미있더라고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더 문
감독 던칸 존스 (2009 / 영국)
출연 샘 록웰, 케빈 스페이시, 맷 베리, 로빈 찰크
상세보기

개인적으로 SF 장르를 매우 좋아합니다. 우연히 지나가다 보게되었는데, 국내에도 개봉할 날이 얼마 남지 않습니다. 스포일러는 전혀 안쓰려고 하기 때문에, 내용은 전혀 안쓰겠지만
약간 재미있는 측면이 있습니다..

가끔씩 영화 같은데 보면, 한국인 또는 한국인 특히 영화를 보다가 한국에 관련된 내용이라던지 한국이 나온다면 궁금할때가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그렇고요. 대사 한마디만 나와도
가끔씩 자랑스러운 그런건 아니지만 예를 들어 로스트라던지, 지아이조 같은 경우도 그럴수 있고, 러시아워도 그럴수 있고..

만약 영화에 한국이 나온다면, 동쪽의 한나라로 밖에 생각안하겠지만. 아마도 서쪽에서 바라보는 느낌은.. 한국은 과거에는 동방 예의지국, 붉은 악마, ,전통도 있겠지만.. 최근에는 IT도 있겠지요,, 즉 기술력 제가 쓰려고 하는것은.. 아마도 그것이 어쩌면 반영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기에 한국어 2마디가 나옵니다. 달기지 이름이 한국어 즉 한국말로 사랑 입니다. 달기지 이름이 사랑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어느 사람이(누군지 말하면 재미 없으니까)안녕히 계세요가 나옵니다.

영화 내용을 떠나서,, 왠지 재미있는 예일것 같아서,요,, 아마도 외신쪽에서는 한국하면
한국이라는 나라라기 보다는 코리아겠지요..? 한쪽에서는 핵이니 모니 하고 있고, 한쪽에서는 핸드폰 모니터 등등 램도 있겠고 조선도 있겠고, 그런나라일것으로 생각할테고.

아마도, 한국이라는 나라를 모르면 북한과 동일시 하는 일도 ,, 있을것 같은 상황도 있겠죠? 기분나쁘겠지만,, 가끔씩 뉴스에 나오는거보면 멀리멀리 갈수록 제대로 역사 교과서가 쓰여진 국가의 케이스가 얼마 없던것 같아서요..

내용보다도, 달기지 이름이 사랑이라는것이 가장 맘에 들었답니다. 일단 SF장르 좋아하시는분은 꽤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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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11.07 11:42 신고

    SF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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