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시간씩은, 스팀게임을 마음을 먹고, 한참동안 툼레이더에 빠져있었습니다.(역시 믿고 하는 스퀘어닉스) 그리고 보니 어제, (미국 동부시간 기준 25일 자정에 , 스팀으로 에피스도 2가 공개 되었습니다.)


어제 자기 전에, 플레이를 하고 잤습니다. 결말은 안적어 놓겠지만.

바이오쇼크 1,2 플레이 안하시고, 인피니티(저 같은경우, 그래서 얼마전에 1,2 다 플레이 했습니다.) 플레이하신분들은 1,2를 꼭 플레이 해보시고,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DLC 바다의 무덤 에피소드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약간 소름 돋긴했지만, 정말 명작입니다, 인피니티가 어떻게 바이오쇼크와 연결되는지가 설명이 되네요..


아.. 바이오쇼크를 했더니, 갑자기 바이오쇼크 피규어가 사고 싶어져서 아마존을 봤더니 가격이 장난이 아니네요.


바이오쇼크2에 나오는 빅시스터하고, 빅대디를 꼭 사보고 싶은데, 그렇게 하나둘 모으다 보면...


피규어는 포기하고, 아마존에서 바이오쇼크 : 랩쳐 , 원서판으로 하드커버를 구입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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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몇몇 커뮤니티에서 이렇게 표현하더군요. 스팀은 온라인은 정말 잘만든 부분유료화 온라인게임이다. 

사실 . 얼마전까지만해도.. 스팀? 하면.. 예전에 PC방에서 카스(카운트 스트라이크)를 위해서 설치하는 프로그램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 .. 몇일전에. 이런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스팀이 ‘막 뿌리는’ 레포데2, 어떤 게임이기에 이 난리?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31226/59787653/1 



아 낚였습니다. 예전에 피시방에서 (게임을 잘안하는 성격이라...맞나.?) 재밌게 했던건데 무료로 뿌리더군요. 당연히 받아야지 했는데,,, 오늘 스팀을 로그인하고 깨달은 사실은...  스팀에게 '지름에 눈뜨기 시작한 소비자' 배지를 받은것과.. 그림과 같다는 것입니다..




이 중에 실제 하는것은 Portal2 정도..(다이렉트 게임즈인가 거기서 문명도 싸게 팔던데...)....전부 거의 75% 할인 받아서 산게임들...(그냥 과자안먹고, 커피 안마시면 되겠죠 ..)


포탈3는 언제 나오려나.. (블로그를 게임 블로그로 업종을 변경해야할까봐요..)


오늘 날씨 엄청 춥네요.. 추위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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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배종빈 2014.07.20 15:13 신고

    wdqssd

  2. BlogIcon 배종빈 2014.07.20 15: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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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배종빈 2014.07.20 15: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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