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게임을 잘 안하는 성격이였으나(아마 맞을겁니다. 원래 잘안했거든요) 게이브 뉴웰 형님께서 만든 스팀에 손을 대고서 지금 계속 사들이고 있는건 함정이지만, 

바이오쇼크 게임이라기 보다는 한편의 영화같은 여운을 줍니다. 혹시 있나해서 유튜브로 검색해보니 Will the circle be unbroken 와 여러 음악들이 나오네요. 

게임에서 ,  첫번째로 올린 동영상은 엘리자베스가 부르는 버전이고, 두번째는 맨처음 부커가 컬럼비아에 등장했을때, 수도원? 에서 나오는 배경음악입니다.

전 이 음악이 원래 찬송가 같은걸로 있는줄 알았는데, 원본과는 다르고 각색되거나 그런것 같습니다.  바이오쇼크가 배경이 배경이다보니, 미국의 옛날 음악들이 나오는데, 그 음악들도 있는지 찾아봐야겠습니다. (아마존에서 OST를 팔려나, 아트북이나, 소설책은 파는건 확인했는데..소설책은 인피니티는 아니고 랩쳐.. )

아 스팀에 질러논 게임은 많고 플레이 못한 게임이 많으니,, 하루에 한시간씩은 꼭 플레이해서 이번주에는 툼레이더(2013, 스퀘어닉스)를 엔디을 봐야겠네요.. 여담이지만 툼레이더는 정말 영화 같습니다. 게임중반에 게임에서 가장 높은곳에 올라가서 무전하는 미션이 있는데 하다보면 주변풍경하고 어울어져서 정말 영화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마지막 사진은 외국의 어떤분이 엘리자베스를 코스플레이 한것,,, 동전 던져주는 엘리자베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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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시간씩은, 스팀게임을 마음을 먹고, 한참동안 툼레이더에 빠져있었습니다.(역시 믿고 하는 스퀘어닉스) 그리고 보니 어제, (미국 동부시간 기준 25일 자정에 , 스팀으로 에피스도 2가 공개 되었습니다.)


어제 자기 전에, 플레이를 하고 잤습니다. 결말은 안적어 놓겠지만.

바이오쇼크 1,2 플레이 안하시고, 인피니티(저 같은경우, 그래서 얼마전에 1,2 다 플레이 했습니다.) 플레이하신분들은 1,2를 꼭 플레이 해보시고,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DLC 바다의 무덤 에피소드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약간 소름 돋긴했지만, 정말 명작입니다, 인피니티가 어떻게 바이오쇼크와 연결되는지가 설명이 되네요..


아.. 바이오쇼크를 했더니, 갑자기 바이오쇼크 피규어가 사고 싶어져서 아마존을 봤더니 가격이 장난이 아니네요.


바이오쇼크2에 나오는 빅시스터하고, 빅대디를 꼭 사보고 싶은데, 그렇게 하나둘 모으다 보면...


피규어는 포기하고, 아마존에서 바이오쇼크 : 랩쳐 , 원서판으로 하드커버를 구입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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