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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인가, Dropbox에서 스페이스 레이스 프로모션을 한적이 있습니다. 학교 계정으로 가입하면 가입한 숫자 만큼 용량을 제공해주는 프로모션이였습니다. 드롭박스가 기본 2GB주고, 이것저것 포인트 하면 용량이 늘긴하지만 , 상당히 부족한 양이였군요. 전 여기서 25GB를 얻었습니다. 


엇그제, 이메일로 스페이스 레이스가 종료된다는 메일을 받게되었습니다. 사실, 여러가지 클라우드를 쓰고 있지만 그래도 가장 쓰기 편한건 Dropbox이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Pro 버전으로 전환해서 쓰고 있습니다.


사실 Pro버전으로 전환한 이유가, 과거에는 100G에 10달러인가 그랬는데,, 지금은 1TB에 10달러입니다. 다른 Cloud Storage 서비스보다는 훨씬 많이 싸게 주는 가격입니다.사실, 최근에 알게된것 같지만 Google Drive의 경우에도 그렇게 내렸더군요)


그러다 보니 스피드레이스로 25GB얻어서 제 중요 모든 자료들을 Dropbox에서 보관중이였고, 예전에 자료 한번 날려서 고생한 기억이 있어, 아예 Dropbox에 정착하는 방향으로 정해버렸습니다. 


잘못해서 모든자료를 날리거나, 커피 두번만 안먹으면 10달러니, 지금 쓰는건 꽤 만족하고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예 Dropbox에 정착해버렸지만, 만약에 중요한 자료를 하드에 보관하셔서 낭패를 보신 기억이 있다면 드롭박스가 아니더라도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하는것도 정말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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